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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그저그런이야기입니다.

요즘 하루에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보는 수가 확 줄었는데, 제가 글을 안써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저의 블로그가 저품질의 세계로 가는걸까요?

저번에 100명까진 항상 들어왔는데 요즘에는 50명 아래까지 줄어든 추세를 보이고 있어서 뭔가 이제서야 많이 걱정이 가네요.

다시 100명까지만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아 그리고 총 방문자 수 3만으로 올랐습니다.

저번에 1만이었는데 벌써 3만까지 왔네요^_^

지금까지 제 블로그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 소식으로 다음사이트에서 블랙팬서라고 치고 블로그 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 1페이지에 저의 블로그가 딱 뜹니다!!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요즘 조회수도 이걸로 먹고있는 기분이 강하게 드는 것 같습니다.

(와칸다 포에버~~~~~)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글을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목에 나온대로 퓨어 고릴가4 강화유리필름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은 대체로 네이버에서 15000원에서 30000원사이입니다.(이건 79000원입니다.)

그리고 이건 붙이기 힘들다는 풀 커버입니다.

오른쪽 위에를 보니 애플 및 삼성 디바이스의 실제액정과 동일한 미국 코닝사 최상급 AAA제품으로 제작되어있다고 하네요.

최상급 AAA제품이라 기대가 됩니다 !!

이 제품의 뒷면에서는 이 제품의 특성이 나와있습니다.

1.강한 충격에도 제품 보호

2.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터치감

3.기름,먼지,지문이 쉽게 묻어나지 않음

4.선명하고 맑은 디스플레이 제공

5.가장자리 면을 곡면으로 처리해 그립감 UP

6.두께로 인한 무게등의 문제등을 해결

7.손쉽게 부착가능

8.유리가 파손되도 안정성을 높여 비선방지필름이 접착

등등이 있습니다.

(비싼만큼 장점도 많습니다!!)

필름 상자안에는 부착하기 힘든분들을 위한 부착방법이 적혀있네요.

필름 부착방법

1.액정 얼룩 및 먼지 제거(알콜 솜->마른 천 이용)

2.REMOVER를 사용하여 글래스 겉면에 붙어있는 접착 필름 제거

3.디바이스에 글레스 부착

(부착할때 그냥 먼지 테이프로 다 없애고 한번 닦아주신 다음에 필름 꺼내서 밑에 홈버튼과 위에 음성또는 스피커있는 그런부분 맞춰서 붙이시면 됩니다.)

(이건 풀커버라서 붙이기 굉장히 힘이 듭니다.)

지금 이건 핸드폰에 부착한 뒤에 모습입니다.

이렇개 위에 스피커와 아래 홈버튼 잘 맞춰서 붙이면 끝입니다!

정말 잘 부착이 된 듯한 모습입니다.

다들 한개씩 사서 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 참고로 지금 이벤트중입니다.

이벤트 내용은 구매하신 제품과 동일한 가격대 기준으로 다른기종 가능하도록 1장을 더 준다는 것입니다.

방법은 제품 구매후 포토상품평+블로그 또는 SNS(페이스북등등)에다가 작성시 퓨어고릴라4 한장 더 발송합니다.

배송비는 착불이고 1~2일내에 발송이 됩니다.

http://www.negokorea.com


이건 그 사이트입니다.

다들 1+1이벤트 참여하시고 많은 혜택 받아가길 바랍니다.

이상 퓨어 고릴라4 강화유리필름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그저그런이야기입니다.

진짜 정말로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입니다.

제가 지금 고3이라서 공부,공부,공부,공부,공부,시험 때문에 바빠서 블로그 쓸 시간이 없어서 못 썼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공부때문에 바쁜데 시험이 거의 끝나가는 시기라 지금은 시간이 남아서 이렇게 블로그를 씁니다.

원래 고3이 지나고 쓸 계획이었지만 그러면 블로그가 완전히 망할거 같아서 앞으로 짬짬히 쓸려고 합니다.

가끔씩 못 올라올때가 있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열심히 써 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늘 제가 쓸 글은 제목에도 있다시피 믿고보는 마블 영화입니다.

제목은 앤트맨과 와스프 입니다.


오늘 보는 시험이 끝나고 제가 하는 포켓몬 고에서 뮤츠를 잡고 친구랑 만나서 스트레스 풀겸해서 놀려고 했는데 친구가 앤트맨이라는 영화가 보고싶다고 해서 보러 갔습니다.

(앤트맨 1편을 안봤기에 친구집에서 보고 갔습니다.)

메가박스에 갔고 비용은 총 14000원 들었네요.

(지금 글 쓰면서 생각난건데 5000원 할인권 엄청 많이 있었는데 안쓴게 후회가 되네요.)

이거 살때 자리를 고르려고 봤는데 가운데 자리는 거의 꽉찬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역시 믿고보는 마블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앤트맨을 소개하겠습니다.

주요등장인물

왼쪽부터 주연을 맡은 폴 러드로 주인공인 스캇역할을 합니다.

오른쪽은 주연을 맡은 에반젤린 릴리로 스캇과 거의 사귀다가 말다가 하는 스캇과 파트너로 최고인 호프입니다.

이 둘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개인적으로 그냥 사귀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왼쪽은 미셸 파이퍼호프의 어머니입니다.

제 1대 앤트맨입니다.이름은 재닛 반 다인 입니다.

오른쪽은 마이클 더글라스 호프의 아버지이자 제 1대 앤트맨이고 앤트맨을 만드신 입니다. 이름은 행크 핌 입니다.


이 둘은 악당으로 왼쪽은 팩스턴역을 맡았고 오른쪽은 고스트 역을 맡았습니다.


루이스 역을 맡았고 앤트맨에 나오는 설명충 입니다.

그래도 엄청재밌는 사람이고 하나의 회사의 사장이자 앤트맨의 친구이자 조력자이자 도움이 많이 되는 친구입니다.

 이렇게 주요 등장인물 7명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제 줄거리로 가보겠습니다.

(여기부터 스포가 엄청날 테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호프의 어머니는 과거에 호프의 아버지인 행크와 미사일을 중지시키기위해 올라탔다가 미사일의 바깥쪽이 너무 단단해서 부서지지가 않아서 둘중 하나는 엄청 작아져 미사일을 부셔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는데,  그때 행크는 슈트가 고장나고 어쩔 수 없이 재닛이 작아지게 된다. 그렇게 작아져서 미사일을 막아내고, 재닛은 양자영역으로 들어가 없는 사람처럼 되어버리고 말게 된다. 그렇게 없는 것처럼 되면서 살아가는데 어느날 스캇이 슈트를 이용해 양자영역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살아 들어오게 된 것을 보고 재닛이 살아있을거라는 확신이 생겨 양자단위로 들어갈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낸다.

여기서 FBI,경찰,팩스턴,고스트 등등 여러 방해꾼들이 연구소를 훔치며 계속 방해하지만 나중에는 결국 아내인 재닛을 데려오게 된다.

(여기서 고스트는 항상 몸이 찢기는 고통을 가진다. 왜냐하면 그녀의 세포가 없어졌다가 생겨났다가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그녀는 몸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연구소를 훔치는 것이다. 나중에는 재닛이 어떤 특수능력으로 이걸 고쳐주게 된다.)

엄청난 스포

마지막 쿠키영상 중에서 타노스가 손가락 휘둘러 인구의 절반을 없애는 그게 나오는데, 스캇 빼고 다들 사라지게된다.


감상평

오랜만에 봐서 그런진 몰라도 엄청 재밌게 봤습니다.

안봤으면 후회할뻔 했네요.

이 영화를 볼때 주변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스캇이나 행크나 다들 재밌지만 그중에서 가장 재밌는건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루이스인 것 같습니다.

설명충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엄청 재밌게 설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해줍니다..

아무튼 나중에 토렌트로 보든 뭘로 보든 꼭 한번쯤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고싶은 말

만약 1편을 안봤다면 내용이해가 잘 안될수도 있으니 1편을 보시고 2편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쿠키영상은 2개입니다.

마지막꺼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지만 처음나오는 쿠키영상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그저그런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다시 씁니다.
포스팅을 쓰기에 앞서 저의 근황을 말씀드립니다.
첫번째로 3학년인 지금 가장중요한 내신 시험이 17일 남았습니다.
시험공부를 좀 하긴 했지만 항상 시간이 부족해 더 시간을 줬으면 하는 바랩이 큰 것 같습니다.
이번 1학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둘다 망치면 안돼는 중요한 시험이니 띄엄띄엄 글을 써도 이해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두번째로는 제 친구들입니다.
평소 옛날부터 다니던 3인큐 친구와 시험끝날때마다 재밌게 놀러다니는 5~6인큐 친구들 이렇게 두개의 파티가 있었는데 3인큐 파티가 하나 더 늘은 것 같습니다.
시험공부로 인해 너무 힘든 요즘 친구가 제 인생의 낙중에 하나인데 3인큐 파티가 하나 더 늘어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어른까지 이렇게 쭉 친구로 갔으면 합니다!!

이제 오늘 글을 써 보도록하겠습니다.
오늘글은 학교 야자시간에 쓰는 글입니다.
야자 시간5시간을 해야하는데 하다하다 힘들고 지치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쉬는 타임정도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번에도 느꼈지만 선생님한테 들킬까봐하는 쫄깃함이 스릴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쓸 글은 아까 위에서 말했듯, 새로 생긴 3인큐 친구들과 주말에 만나서 치킨을 먹은 건데, 치킨집 이름은 노랑통닭입니다.

위치연신내 구석진 곳에 있었습니다.
(처음에 저기로 모일때 약간 찾아 다니는 감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메뉴표입니다.
저 메뉴들중에서 우리가 먹은 음식은 순살 3종세트입니다.
(치킨은 한명의 친구가 사주고 저는 콜라를 큰거 하나 샀습니다.)
(결론은 친구가 돈 거의다 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순살 3종세트라고 하길래 후라이드, 양념, 간장 맛인줄로만 알고 별로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다시보니까 후라이드, 양념, 깐풍이었습니다.
그래서 깐풍은 무슨 맛이지라고 하면서 약간의 의심과 기대를 품었습니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냥 주는 것으로는 치킨무 그리고 소금과 양념소스 마지막으로 야채를 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야채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유는 소스가 엄청 맛있기때문입니다.
자, 이제 메인메뉴인 치킨으로 넘어가서 평가를 해 보도록하겠습니다.
평소 먹방을 하는 유튜버들 중에서 아주 가끔씩이지만 노랑통닭을 시켜먹어야지 하는 말이 나오는데, 과연 진짜 그런 유튜버들 처럼 맛있을지, 먹어보겠습니다.

우선 후라이드입니다.
엄청 바삭해보이는 따끈따끈한 자태를 보아하니 맛도 맛있을거 같은데, 실제로도 맛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치킨집과는 크게 다를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치킨은 역시 치킨인지라 엄청 맛있었습니다.
아, 참고로 사이드로 준 양념소스에 찍어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매웠습니다.

두번째는 양념입니다.
제가 평소 매운것을 엄청 못 먹는 타입이라 먹기전에 약간 걱정하고, 콜라로 입을 식힌 후 먹었는데, 걱정과는 다르게 엄청 맛있었고, 살짝 저에게는 매콤한 맛이어서 괜찮았습니다.
참고로 제 친구들은 안맵다고 했습니다.
하나 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사이드로 준 양념소스와 양념에 발라져있는 양념소스는 약간 매운맛이 다른 느낌이 크게 들었습니다.
사이드로 준 양념소스가 더 매운점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궁금해 했던 풍 맛 입니다.
생각보다 매워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괜찮아보여서 바로 그냥 먹어봤는데, 이건 진짜 생각보다 많이 매웠던 기억이 납니다.
제 친구들은 안맵다고 했었는데, 저는 이게 좀 매웠습니다.
맛은 괜찮았는데 매운맛만 좀 줄여 주셨으면 합니다.
다 먹고나니 깐풍맛 밑에 어떤 고추인지는 몰라도 고추가 좀 통채로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운건가 싶습니다.
그래도 맛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렇게 다 먹어봤으니 전체적인 평을 내려 보겠습니다.
우선 첫번째양이 너무 작은것 같습니다.
제 친구가 말하길 두명이서 먹었을때는 많았다라고 했었는데 제가 느끼기로는 세명이서 먹으니 약간 적은 것 같았습니다.
3종세트니까 양도 3인분양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2.5인분 정도 나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양으로따지자면 한마리 더 시켜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3명기준입니다.
두번째전체적인 맛을 따져보겠습니다.
우선 양념, 후라이드 맛은 맵지도 않고 달달해서 맛있었습니다.
또 먹고 싶은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문제는 깐풍맛인데, 물론 이것도 맛 없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막 추천드리고 싶은 맛까진 아닌것 같습니다.
점수로 따지자면 후라이드 4점, 양념 4점, 깐풍3점 정도 줄거 같습니다.
그냥 드셔 볼 사람은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깐풍맛 그리 추천안드립니다.)
세번째 가격입니다.
총 2만1천원 나왔다는 기억이 납니다.
가격은 이정도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양에 비하면 가격과 비슷하거나 작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노랑통닭, 전체적으로 총점 5점중에서 3~4점을 줘도 될 것 같습니다.
한번 시켜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오늘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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